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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래처 사업자등록번호 유효성 대량 검증기

거래처 사업자등록번호 수십 개를 국세청 체크섬(Modulus)으로 한 번에 통과/실패 스크리닝. 서버 없이 오타·가짜 번호 1차 검증.

사업자등록번호 붙여넣기

국세청 진위확인이 아닙니다. 체크섬 공식으로 엑셀에서 긁은 오타·자릿수·가짜 번호를 한 번에 걸러 줍니다. 휴·폐업 여부는 조회하지 않습니다.

사용 방법

작동 원리

이 도구는 국세청 진위확인·휴폐업 조회가 아닙니다. 홈택스에 하나씩 넣기 전에, 엑셀에서 긁어 온 거래처 번호 수십 줄을 브라우저에서만 1차 스크리닝합니다.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

  1. 사업자등록번호를 줄바꿈으로 붙여넣거나 TXT/CSV를 올립니다. 탭·쉼표로 구분된 번호,상호 셀도 읽습니다.
  2. 전각 숫자(123)·하이픈·앞 아포스트로피를 정규화하고, 엑셀이 1.20E+09처럼 지수로 깨뜨린 칸은 실패로 표시합니다.
  3. 10자리가 아니면 짧음/김으로 나누고, 0000000000 같은 자리 채움 번호는 바로 실패입니다.
  4. 10자리는 국세청에서 쓰는 가중치(1,3,7,1,3,7,1,3,5) 체크 디지트로 통과/실패를 나눕니다.
  5. 실패만 복사하거나 결과 TSV를 스프레드시트에 다시 붙여 거래처 번호 오타 찾기를 끝냅니다. 같은 숫자가 두 번 나오면 중복으로 표시합니다.

120-00-00003처럼 체크섬만 맞는 예시 번호도 통과합니다. 실존·정상 사업자라는 뜻이 아닙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통과면 실제 사업자인가요?

아닙니다. 10자리 형식과 체크섬이 맞다는 뜻입니다. 휴업·폐업·과세유형·대표자 확인은 국세청 조회를 사용하세요.

엑셀에서 복사하면 왜 실패하나요?

긴 숫자를 일반 셀에 두면 엑셀이 1.20E+09로 바꿉니다. 유효숫자보다 0을 채워 복구한 값은 신뢰할 수 없어 실패 처리합니다. 번호 열을 텍스트로 저장한 CSV를 올리거나, 셀 서식을 텍스트로 바꾼 뒤 다시 붙여 넣으세요.

어떤 공식인가요?

널리 쓰이는 가중치(1,3,7,1,3,7,1,3,5)에 아홉 번째 자리의 floor(n×5/10)을 더한 뒤, 체크 디지트가 열 번째 자리와 같은지 봅니다. 개인·법인 구분 없이 같은 공식입니다.

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?

아니요. 붙여넣기와 CSV 읽기는 탭 안에서만 돌아갑니다. 닫으면 번호는 사라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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